외신의 반응은?

CNN은 “문 대통령과 김여정이 역사적인 악수를 했다”며 “김여정은 6·25 전쟁 이후 남한을 방문한 최초의 북한 김씨 일가이며 이들의 만남은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AP통신도 “문 대통령과 북한 지도부가 나란히 개막식을 관람하며 예상치 못한 화합이 연출됐다”며 “남북이 파멸이 아닌 평화를 상징하는 불꽃 아래 마주하며 올림픽이 공식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역사적인 순간이 나왔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 펜스 부통령이었다”며 “귀빈석의 사람들이 남북 공동 입장을 응원하려고 기립했지만 펜스 부통령과 아내 카렌 펜스는 앉아 있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BBC는 “남북 선수단이 공동 입장하고 김연아가 성화대에 불을 붙이면서 개막식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며 “한국 가수들이 등장해 존 레논의 ‘이매진'(imagine)을 부르기도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영국의 로빈 커즌스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정교하고 세련된 개막식을 봤다”며 “너무 서두르지도 않고 매우 멋진 공연이었다”고 칭찬했다. 

외신은 좋게 보는게 다수가 소수가 삐딱하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쿠웨이트 터키 이런 곳의 만평가져오는 거는 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