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숏 커버링

다른 놈들은 다 죽이고 마이웨이 하네요

삼성전자(005930)는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 하만이 지난해 4분기 매출 2조32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 7조10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실적은 올 3월 11일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절차를 완료한 이후 실적이며, 하만 인수에 따른 비용이 포함돼있다.

하만은 오디오와 자동차 전자장치(전장) 분야에 강점을 가진 업체로, 삼성전자가 9조원을 들여 지난해 인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