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장세

여건이 좋다면 323 까지는 반등이 무난해 보인다.
그러나 재미가 없지 않은가? 시시한 게임이기도 하다.
콜에서 대박 아닌 중박이라도 나려면 좀 더 화끈하게 내려갔다가 올라야 한다.

풋은 323 근처까지 가면서 능지처참을 당한 후
시체 조각들이 트랜스포머 영화처럼 착착착 조립되고 벌떡 일어나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 그림으로 간다면 참 재미 있을 것 같다. 

지금은 반등을 하더라도 콜 시세는 별볼일 없다.
콜 붙어라 대박 먹는다고 유언비어 유포하면, 전우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행위이다.

어쨌든 오늘은 반등에 고독하게 선물 매도로 저항을 하다가
지금 위독한 상태에 몰려 있다.
유연하게 마음 가다듬고 오후에 추가입금한 증거금 6000만원으로
차곡차곡 풋매도 늘려가는 중이다. 풀로 다 채운다.

풋매도로 테러 260배, 도이치 50배 물어준 경력 거지 올림 (그 외에 100~25배 10회 경력)
“풋매도는 간덩이가 최대로 팽창한 놈만 하는 것임”

급락하면 후하게 물어 드리겠습니다. 

ps. 지난 주말 미국 막판 급등은 허리우드 액션일 수 있음.